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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소감

내가 쓸 물건은 내가 만들고 싶은 사람들이 모여, 가볍게 맬수 있는 가방을 만들었어요.
틀려도 괜찮아, 내가 만든 단하나의 물건이니 그걸로 충분하다는 마음으로,,
한땀한땀 각자의 가방을 만들었어요.

치앙마이식 바느질은 바늘도 크고, 실도 굵어서 생각보다 만드는 속도가 빨라서 좋았네요.
각자의 스타일대로, 누구는 크게크게, 누구는 촘촘하게 가방을 만들었어요.

다양한 패턴의 인도천과 천연 염색실로 만든것도 더 좋았어요.

신청한 사람들 대부분이 엄마들이고, 아이들이 방학을 한 터라, 처음엔 시끌벅적 집중하기 어려웠지만.ㅎ
한분이 봉사하는 마음으로.ㅎ 아이들을 데리고 놀러나가주셔서..
잠시나마 고요히 바느질을 즐길 수 있었어요.

바느질도 좋고, 오랜만에 아이들과 떨어져 내 시간을 보내니 몸도 마음도 조금 쉬어가는 느낌이었습니다.

시간이 짧아 다 만들지 못한 사람들은 집에 가서 마무리 했어요.

올 여름 이 가방을 즐겨 맬것 같네요^^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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